이놈의 촛점은 왼쪽이 아니라 오른쪽으로 순식간에 날 배신했나보다.
여튼, 알밥. 그런데 처음 먹어본 알밥인데 거기에 볶음김치도 들어간다. 이상하다?

이번 서울행에서도 점심은 얻어 먹었다.

'서울 오면 밥 사줄게'에 대한 약속을 확실히 지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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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5-06-27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겠습니다. 알밥 - 그러고보니 오늘 밥을 안먹었네요..ㅠ.ㅠ

sooninara 2005-06-27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겟다. 알밥이 일식인가 본데..(일식집에서 파니까^^)
요즘은 퓨전으로 이것 저것 다 들어가죠??

울보 2005-06-27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나보여요,,,저도 알밥 좋아하는데..

Laika 2005-06-27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따우님만 사주시면 안되요...저도, 사주셔야해요..꼭!!

▶◀소굼 2005-06-27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카님/네 맛났어요;그런데 밥은 왜 안드신거에요 라이카님께서;;다른 것 드셨나;
따우님/저기...저 ..제가 쓴 말은..제가 항상 얻어먹는 역할이란거죠;
수니나라님/일식집은 아니고 그냥 작은 가게였어요^^;
울보님/오홍..전 처음 먹어본 거라^^;;
라이카님/으하하; 알겠습니다; 아, 분위기가 이러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원래는 저게 서울 사는 분들이 저에게 쓰는 대사라구요!;;
어쨌든 뵙게 되면 사드려야죠: )

숨은아이 2005-06-27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잠깐 일루 와보셔요. ☞  http://www.aladdin.co.kr/blog/mypaper/699660 (별사탕님 이벤트 페이퍼. ^^;;;)


▶◀소굼 2005-06-27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고맙습니다. 이미 조용히 구경중이었지요^^;

숨은아이 2005-06-27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랬군요. 새 글이 올라오기에. 아이 민망하여라. ^^

▶◀소굼 2005-06-27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도 꼭 뽑히시길 바래요!!

soyo12 2005-06-28 0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맛있어보입니다. 그리고 이 시간 전 무지하니 배가 고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