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의 마지막 코스. 예술의 전당 대영박물관 한국전.
첫날이라 4시부터 관람할 수 있는데 조금 늦게 갔다.
지금이야 오전11시부터 8시까지 관람 가능하겠지.
여기에 당도하기 까지 무척 많이 걸어다녀서
안에 들어가서 관람할 때는 거의 내다리가 아니었다;;

일행에게 있는 말 없는 말 막 머리에서 떠오르는 거 유물을 보며 설명해줬다-_-;;
나름대로 잘 본거 같다. 저번 샤갈보다는 말이지. 샤갈전에서는 할 말이 없었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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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5-04-19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많이 걸으셨겠어요...^^

▶◀소굼 2005-04-19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림잡아서 7시간 정도 걸은거 같아요;

날개 2005-04-19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술의 전당은 야경이 더 멋진것 같아요..^^

마태우스 2005-04-19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도 문화예술을 즐기시는 알라디너분이시죠. 사진 멋지네요...

마태우스 2005-04-19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문화예술의 라이벌이 있다면?
1) 부리 2) 마태 3) 로렌초 4) 기타

울보 2005-04-19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구경많이 하시고 즐거우셨겠어요..

▶◀소굼 2005-04-19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역시 4번 기타가 ;;
울보님/네 그당시엔 즐거웠죠^^;
날개님/그런거 같아요~ 얼마 못봤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