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의 마지막 코스. 예술의 전당 대영박물관 한국전.첫날이라 4시부터 관람할 수 있는데 조금 늦게 갔다.지금이야 오전11시부터 8시까지 관람 가능하겠지.여기에 당도하기 까지 무척 많이 걸어다녀서 안에 들어가서 관람할 때는 거의 내다리가 아니었다;;일행에게 있는 말 없는 말 막 머리에서 떠오르는 거 유물을 보며 설명해줬다-_-;;나름대로 잘 본거 같다. 저번 샤갈보다는 말이지. 샤갈전에서는 할 말이 없었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