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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는 뭐가 이리 높은지...
오늘 쓴 글은 달랑 하나요. 다른 서재분들도 브리핑을 보니 얼마 안쓰시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다들 눈팅중이신듯 하다.
많이 심심하거든요? 글좀 많이들 올려 보세요;;

책이나 꽂다 와야 겠네요.
꽂으러 가면 이용자가 꼭 기다리던데-_ -;;
전화도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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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5-02-26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반납하러 온 사람에 전화도 왔다- _-방금;

Laika 2005-02-26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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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도 도서관 가야하는데...


▶◀소굼 2005-02-26 16: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권밖에 못꽂고 도로 자리로 왔어요. 방금 로마인 이야기를 빌려가셨는데 13권 다음달에 나온다고 알려줬다는^^; [그럼 뭐하나 도서관에 들어오려면 멀었는데;;;]

로드무비 2005-02-26 16: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이동도서관에서 읽고싶은 책 다섯 권이나 빌렸어요.
<닭털같은 날들> 등.
책은 언제 읽을까요?ㅎㅎ

▶◀소굼 2005-02-26 1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네 동네 이동도서관도 다섯권까지 가능한건가요?

울보 2005-02-26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기 어디에서 공익하세요..
한번 가보게..
날이 따뜻해지면..
같은동네 아니면 아니 빌려주나요..
봄이 되면 저도 가가운 도서관을 찾아보아야 겠어요..

로드무비 2005-02-26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 저번엔 연체 세 번 걸려서 5개월인가 책 못 빌려 읽었어요.
2주가 얼마나 후딱 지나가는지......^^;;;
두 주 전엔가 풀렸어요.^^

▶◀소굼 2005-02-26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여기가 서울이 아닌지라^^;; 빌려드리는 건 예, 같은 지역이 아니면 안된답니다. 방금 어떤 옷 잘입으신 엄마뻘인 여자분께서 책 반납기한이 2주정도 된걸 가져왔는데 웃으시면서 죄송하다고 하시네요. 웃으시니 저도 기분좋게 다음에 빌릴 수 있는 날짜 알려드렸답니다. 대개 반납기한 지나면 후다닥 책 놓고 사라지거든요^^

▶◀소굼 2005-02-26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로드무비님네 동네는 연체 세번이면 그렇게 되는거군요. 여긴 그냥 연체일수만큼 못빌린다는...만기연체 목록보면 몇백일짜리가 있어서 내년에나 빌리실 수 있는 분들도 꽤 되더라구요.

Laika 2005-02-26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동네도 연체일수만큼 못 빌려요...
ㅎㅎ 몇백일짜리...대체 무슨 책이길래...

▶◀소굼 2005-02-26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특별히 중요한 책이라기 보다 귀찮아 한다거나 책을 잃어버렸다던가 자기가 책을 빌렸다는 걸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죠^^;

stella.K 2005-02-26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겠수. 카운트 높으면 기분 좋지 않아요?^^

▶◀소굼 2005-02-26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분은 좋긴 한데 한게 없는데 많이 오시면 부담이 되죠^^;
'좋게수'...스텔라님 부러워서 그러시는거죠?;

마태우스 2005-02-26 1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님도 안정권에 접어드신 거죠. 축하할 일입니다

▶◀소굼 2005-02-26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정권^^; 기분이 왠지 좋아지는데요. 뭐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내려갈지도 모르겠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