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굼뜬 문어벙..카메라 앞에선 가만히 안있네요- -;아니, 졌소에 초점이 맞춰져서 그런가;;튼실한 앞발!; 뒤엔 눈이 안보이는 졌소; 귀도 없잖아;어벙하게 가만히 있는 문어벙을 향해 좀 움직이라고 재촉하는 졌소. 처음 거실에 와본지라 둘다 멍하니 있었는데 졌소는 금새 적응해서 꼬릴 흔들면서돌아다니고 문어벙은 쭈우우욱~ 어벙-_ -;;꼬리도 안흔든대요. 눈하고 코만 꺼매;다리 굵기를 비교해 보세요= _=; 문어벙은 거의 곰발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