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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쓴 글이라고는 고작 한 개.
어제는 두 개.
어제도 이정도 카운터가 나온 것 같았는데...너무 많은 거 아닌가?

오랜만에 글을 써서 힘내라고 많이들 찾아 주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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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굶어가며 멀리 있는 서비스센터를 버스를 타고 고장난 mp3player를 맡기러 갔었다.
접수하는 데는 3분 정도 갔다 오는데는 50분; 예상한 시간대로 지나가서 점심 먹을 시간은 없었다.
언제나 경찰서 식당에서 먹는데 돌아오는 길에 경찰서를 보니 통제를 하고 있더라. 방패를 들고서 주루륵.

 '전공노와 관련된 걸까? 대체 왜 저러지?'

어차피 점심을 먹으러 갔어도 조금 뻘쭘했겠다.
떡하니 길을 통제하고 있는데 밥먹으러 들어간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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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11-16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또 로봇이???

▶◀소굼 2004-11-16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옹; 검색로봇이 한 몇십마리가 왔다갔나요;;

stella.K 2004-11-16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원래 인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 오랜만에 오셨으니 저러는 거 아니겠습니까? 나도 이리 반가운데... ㅋㅋ.

▶◀소굼 2004-11-16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오;;저 이제서야 알았어요; 한 마리가 혼자 그러느냐고 참 힘들겠네요;

스텔라님/에이; 쑥스럽게;; 인기는 무슨--;;; 이히히

하얀마녀 2004-11-16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을 두개나 썼으니 당연하죠. ^^

Laika 2004-11-16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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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좋습니다...^^


▶◀소굼 2004-11-17 0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얀마녀님/두개 밖에;;가 아닐 까요?예전에 엄청 많이 써도 저 카운터 보기 힘든데;;

새벽별님/옹;;대단하신 분이;;

라이카님/오호;;정말 많이 올라갔네요 숫자도 끝이 같은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