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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쓴 글이라고는 고작 한 개.
어제는 두 개.
어제도 이정도 카운터가 나온 것 같았는데...너무 많은 거 아닌가?
오랜만에 글을 써서 힘내라고 많이들 찾아 주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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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굶어가며 멀리 있는 서비스센터를 버스를 타고 고장난 mp3player를 맡기러 갔었다.
접수하는 데는 3분 정도 갔다 오는데는 50분; 예상한 시간대로 지나가서 점심 먹을 시간은 없었다.
언제나 경찰서 식당에서 먹는데 돌아오는 길에 경찰서를 보니 통제를 하고 있더라. 방패를 들고서 주루륵.
'전공노와 관련된 걸까? 대체 왜 저러지?'
어차피 점심을 먹으러 갔어도 조금 뻘쭘했겠다.
떡하니 길을 통제하고 있는데 밥먹으러 들어간다고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