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파서 도서관에 안갔었는데
오늘 다들 괜찮냐며 물어본다.
그런데...꼭 한명-_- 기분나쁘게 한다.
"뭐 얼굴 좋은데~ 어디 놀러 갔다왔지?아프다는거 다 핑계아냐?"
-__-
오늘만 그런게 아니라...내가 아파서 안나온 다음날이면 항상 저런식이다.
한번이면 농담으로 넘기지...지겹지도 않은가.
남은 아팠는데 거기에 그냥 차라리 말을 말지, 놀러갔다 왔냐니....
사람말을 못믿어...
아픈 얼굴하면 왜 죽을 상이냐고 그럴거면서...
몸안좋은게 죄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