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옥 작가의 새소설이 나왔네요.
언젠가 문학기행에서 직접 만나뵌적이 있는데
나이보다 너무 젊어보여서 깜짝 놀란적이 있답니다.
얼마전에 읽은 하루키 이야기를 하는 [당신과 하루키와 음악] 중 백영옥님의 단편이야기 정말 독특하고 흥미로웠는데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됩니다.^^


책소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백영옥 작가가 4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2003년 등단 이후 <스타일>, <다이어트의 여왕>, <아주 보통의 연애> 등의 작품을 통해 신세대 여성들의 삶의 풍속도를 섬세하게 포착해온 그가 이번에는 뉴욕 예술계를 무대로 엇갈린 연인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포토그래퍼로서의 성공을 꿈꾸는 야심만만한 청년 성주와 그를 사랑한 세 명의 여인의 내밀한 사연이 쓸쓸하고 투명한 문체로 펼쳐진다. 

짝사랑하는 남자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그의 집에 숨어들었으나 오히려 남자의 아내에게 연민을 갖게 되는 여자 정인, 공격적인 구애로 다가오는 젊은 예술가 지망생의 날선 매력에 이끌려 함께 동거를 시작했으나 이내 그의 외도를 의심하며 고통스러워하는 마리, 그리고 불행한 결혼생활 속에 새롭게 다가온 사랑의 전조에 흔들리는 여자 수영. 그리고 세 명의 여인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공통분모이자 모든 갈등의 진원지인 남자 조성주. 

백영옥 작가는 이들 네 명의 연인들이 경험하는 사랑과 성공, 그리고 쓸쓸한 그 뒷모습을 주목하면서 상처와 실패를 통해 성숙해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심리를 예민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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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선생님 8 ㅣ 세미콜론 코믹스
다케토미 겐지 지음, 안은별 옮김 / 세미콜론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교육의 일선에서 힘쓰시는 스즈키 선생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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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의 달달 손그림
이슬기 지음 / 디자인이음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저 요런거 너무 좋아해요, 다이어리에 저도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 그리고 싶은데 어렵거든요, 그런데 스기의 달달 그림책 보면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을거 같아요, 어려운 동작도 여러가지 소품들도 정말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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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동장군이 슬쩍 꼬리를 내린것 같은 요 며칠!

햇살은 완전 봄 같은데 ,,,

봄을 기다리며 책이나 읽자^^


총 1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초판본 사슴- 1936년 100부 한정판 백석 시집
백석 지음 / 소와다리 / 2016년 2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1월 9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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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윤동주 유고시집,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
윤동주 지음 / 소와다리 / 2016년 1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1월 9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16년 02월 12일에 저장

초콜릿 우체국- 황경신의 한뼘이야기
황경신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6년 2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양탄자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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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의 방정식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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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2-12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방꽃방님,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일본 추리소설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가 <솔로몬의 위증>에 이어 발표한 또 한 편의 교내 미스터리. 전작으로부터 약 20년 후 변호사가 되어 다시 등장한 주인공 후지노 료코와, <이름 없는 독>, <십자가와 반지의 초상> 등의 작품으로 알려진 사립탐정 스기무라 사부로가 콤비를 이룬다. 사춘기 청소년의 심리를 다루는 데 일가견이 있는 작가답게 교사와 학생의 상하관계가 빚어내는 미묘한 긴장감과 어긋난 애정 등을 인상적으로 그려낸다. 

도쿄의 사립중학교에서 재난 훈련의 일환으로 실시한 1박 2일 교내 캠프 도중 한 교사의 부적절한 언동이 알려져 파문을 빚는다. 그러나 그는 학생들의 주장을 부정하며 정면으로 대립하고, 끝내 징계해고를 당한 후에도 법적 대응을 불사하겠다는 태도를 보인다. 피해자 학부모의 의뢰로 사건을 조사하던 사립탐정 스기무라 사부로는 우연히 교사 측 변호인을 맡은 후지노 료코를 만나고, 둘은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며 진상을 파헤치는 데 협조한다. 엇갈리는 진술 속, 이윽고 해묵은 갈등과 오해가 모습을 드러낸다.


미야베미유키의 신작인가요?

와, 

얼른 읽어보고 싶어요^^

교내미스터리는 히가시노 게이고가 많이 쓰는 소재인듯한데 ,,,

히가시노 게이고랑 어떻게 다르게 이야기를 풀어낼지 몹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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