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늘부터 시작의 첫문장!
동물을 잡는 일과 시가 무슨 상관?
하면서 호기심에 책장을 넘긴다.

내 것이 아닌 삶을 사로잡는 일짐승, 새, 물고기를 잡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죠. 저는열다섯 살이 될 때까지 여러 방법으로 동물들을 포획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점점 이런 열정이 식어갈 즈음, 시 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사회에서 앞서 살아가는 여성들의 당찬 이야기!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면 굳이
미투하려고 하지 말고 기다리세요.
그렇지만 얘기하면 삶에서 무거운 짐 하나털어낼 수 있습니다.
스스로 많이 격려해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언니들이 하는 이야기에 귀가 솔깃

다행히 제게는 분별력이란 게 있어요..
제 자신에게 취하지 않았죠.
 예를 들면 내가 남자였더라도 임원을 시켰을까?‘
 생각해보는 거예요. 과거에 여자라는 이유로차별받았던 것처럼, 내가 남자들보다 능력이 뛰어나서라기보다 여자를 임원 시키는 게회사 홍보 효과도 있으니 시킨 건 아닌가 하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성북동 최순우 옛집에 오니 최순우가 쓴 책이 반긴다.
그의 이름이 희순!

혜곡兮谷 최순우崔淳雨源)이다.
1916년 4월 27일 개성에서 태어났다. 
순우는 필명이고 본명은 희순(配潭)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내안에도 공룡이 있는지도 몰라요.
가끔 아니 자주 하기 싫은 일들이 종종 ㅋㅋ
나는 어떤 공룡으로 변할까 상상해보니 더 잼난 걸요!


책소개>>>

유아 베스트셀러 ‘완두‘ 시리즈의 저자인 다비드 칼리와 세바스티앙 무랭의 새로운 그림책으로, 아이의 숨겨진 마음을 흥미진진하고 솔직하게 드러내 보여준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야 할 때 아이들의 속마음은 어떨까? 제멋대로 세상을 휘젓고 다니는 공룡이 된 악셀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통쾌한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악셀은 친절하고, 장난감도 친구와 함께 잘 가지고 논다. 숙제하기와 식탁 정리 돕는 것도 좋아한다. 그런데 악셀이 방 정리를 할 때면 금방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난다. 살갗이 온통 비늘로 뒤덮이고, 등이 불룩불룩해진다. 순식간에 공룡으로 변한 악셀! 악셀은 왜 공룡이 되었을까? 어떻게 해야 악셀이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

접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