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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2017.6
샘터 편집부 지음 / 샘터사(잡지) / 2017년 5월
평점 :
품절
샘터 이번은 누리달이에요!
‘온누리에 생명의 소리가 가득 차 넘치는 달‘
이라는 뜻이래요!
책을 보다보면 모자이크 차리가 된듯한
네모난 박스가 오른쪽 페이지 위에 있어요!
이건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변환코드랍니다.
샘터를 받으면 가장 먼저 펼쳐보는건
바로 이혜인 수녀님의 칼럼이에요!
이번엔 헌책방에 관한 이야기인데
독자가 보내준 사연을 소개하기도 하고
또 중고서점에 갔던 이야기를 한답니다.
누군가 선물로 보내온 자신의 헌책에 적힌
메모이야기에 나는 어떤 메모를 남겼는지
생각하게 되요!
이해인 수녀님의 시집 한권 사러
헌책방에 나가봐야겠어요!
브랜드다이어리 케이뱅크
‘금융의상식을 회복하다‘이야기도 흥미로웠어요!
요즘은 은행을 가도 병원을 가도
절차가 복잡하고 기다려야 하는데
케이뱅크는 가입 절차도 간소하고
공인인증서 없이 지문으로 로그인을 하고
모바일 전용이라니 궁금하네요!
겉다르고 속다른 복면가족 이야기도
재미나고 감동적이에요!
늘 그렇지만 샘터는 특집 주제를 참 재미나게 잘 선택하는 듯!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던 이야기는
공유의시대 홈셰어링!
할머니가 빈방을 필요한 대학생에게
싼값에 나누고 학생은 할머니와 함께 살면서
할머니가 필요할때 도움이 되어주며
서로 정을 나누는 이야기!
홈셰어링의 의미가 달리 생각되더라구요!
늘 그렇지만 가방에 쏙 넣고 다니며
한꼭지씩 읽으면 좋은 샘터!
이번 달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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