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은 여행이다 뭐다 그러면서
책읽기를 게을리 했던거 같아요!
3월도 날이 따뜻해지고 있어 좀 바쁠듯 하지만
그래도 책을 읽어야죠!
벌써부터 책들이 줄을 섰어요!
어릴적에 동생들이랑 다리를 서로 엇갈리게 두고
누가 먼저 할지를 고르던 놀이가 생각이 나네요!
얘네들은 다리가 없으니 그냥 맘내키는대로 읽는거죠 뭐!ㅋㅋ
간만에 나온 류시화시인의 에세이도 읽고 싶고
사노요코의 책도 읽고 싶고
창가의 토토 후속 책도 궁금하고!
어떤 책을 먼저 읽게 될까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