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의 추천 이 책을 보며
요즘은 책 제목이 참 재미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라니 ㅋㅋ

스티븐킹의 신작 장편소설 리바이벌도 읽고 싶은데
그림책 이야기를 담은 이토록 어려쁜 그림책 이라는
책 제목이 너무 이뻐서 끌리네요!
이외수님의 연애 시첩도 궁금하구요!
밀림 책이 한무더기나 방바닥에 뒹굴고 있는데
뭔책을 또 기웃거리고 있는건지...
ㅋㅋ

리바이벌>>>
스티븐 킹의 신작 장편소설. 기타리스트가 된 소년과 신을 등진 목사의 평생에 걸친 기이한 인연과 거기에서 비롯된 초자연적인 공포를 다루었다. 스티븐 킹은 자신의 초기 작품들에서 드러냈던 장기를 십분 발휘하여, 미지의 현상에서 느끼게 되는 원초적인 공포를 흡인력 넘치는 이야기 속에 생생하게 담았다.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열일곱 살에 출가해 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했고, 영화연출과에 입학해 영화를 찍었으며, 취미로는 노래를 만들며 다방면에서 줄곧 예술가로 살아온 이랑. 그녀가 이 세상을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일이다. 그런 이랑이 이번에는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


감은 눈이 내 얼굴을>>>
제35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문장은 정련되었고 이미지는 선명하며 구성은 빈틈이 없다. 안태운의 시는 수면 위의 잔잔함과 수면 아래 깊은 곳에서 꿈틀거리는 에너지를 포괄한다. 수면 아래가 궁금해 자꾸만 그 물속을 들여다보게 하는 힘, 그것이 시인 안태운이 보여 주는 그의 ‘첫‘ 세계다.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이상희, 일간지 기자 최현미, 출판평론가 한미화, 동화작가이자 아동문학평론가 김지은 네 명의 그림책 전문가들이 그림책이라는 단순하고 어여쁜 세상, 무해하고 선한 공간에서 잠시 쉬며 힘을 얻으라며 어른들에게 건네는 적극적인 위로이자 따뜻한 응원이다.


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또다른 단편집. 로커스상과 성운상 등을 수상한 작가의 대표작 ‘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을 비롯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11편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 페미니즘 SF의 전설과도 같은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또 다른 걸작선이다.


더 이상 무엇이>>>
이외수 연애시첩. 작가 이외수의 사랑에 관한 시 47편을 모았다. 거기에다 정성스럽게 그린 손그림을 곁들였다. 매우 쉬운 언어로 구성된 시가 일상 속의 연애 감성을 건드린다. 타인과 물리적 거리는 가까워졌지만 마음의 거리는 더 멀어진 세상에 감성의 연금술사가 띄우는 연애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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