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주의를 넘어 폭염경보 문자가 날라오는 요즘!
더위에 짓눌려 몸이 녹아 내릴것만 같은 하루하루!
내일은 오늘보다 좀 덜 더워지겠지 하는 바램도 무색하게
매일 매일 더 더워지는 이런 기분이라니ㅠㅠ
날씨가 정말 미쳤나? 싶을 정도의 이 여름이
정말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데
그에 딱 어울리는 제목의 소설이 내 손안에 들어왔다,
넬래 노이하우스의 `끝나지 않는 여름` 이라니!
작가는 이 여름의 더위를 알기라도 한걸까?
오싹하다.
책소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미스터리의 여왕 넬레 노이하우스가 매력적인 새 소설로 돌아왔다. <여름을 삼킨 소녀>에 이어 17세 소녀 셰리든이 겪는 성장통을 드라마틱하게 풀어낸다. 다양한 남자들과 사랑에 빠지고, 출생의 비밀을 밝혀내고, 끝을 좇아 뉴욕으로 향했던 셰리든은 이번 책에서 전과는 비교도 안 될 아슬아슬한 청춘의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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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소녀의 성장통을 겪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라.,,,
아슬아슬한 청춘의 모습은 어떤것일까?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쳐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