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잠옷을 입으렴` 소설 출간 이벤트 할때
이도우 작가를 처음 뵈었는데 완전 친근한 작가님이시더라구요.
이번에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을 재 출간하면서
티타임 이벤트를 한다니 또 만니뵙고 싶네요.
딸아이가 이 소설을 알더라구요.
지난번에도 딸아이랑 같이 갔는데 이번에도 작가님과 즐거운 티타임 가지고 싶어요!^^

이벤트 바로가기>>>
http://blog.aladin.co.kr/culture/842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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