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항공사들이 경쟁적으로 특가항공권을 팔고 있네요.
오늘 아시아나가 국내선 최조가 항공권예매를 한다해서
들어가보려 했더니 접속자가 너무 많아 죄송하다고...
그리고 좀전에 들아가보니 역시 매진!
이거 혹시 항공사 관계자들만 할 수 있는 그런 이벤트 아닌가 싶은 의구심이...
도대체 누가 이 특가항공권을 겟!했을지 참 궁금해요.
오늘 여행서 세권을 받았는데 얼마전에 다녀온 것이지만
요즘 여행지가 수시로 달라지거든요.
여행서 받고보니 얼마전에 아쉽게 다녀온 대만이랑 오키나와 다시 가보고 싶어지네요.
그리구 지난해 가을에 친구랑 갈라했다가 연기된 교토!
마침 시공사 저스트고 에서 최신간으로 보내주셨어요.
그런데 2016년~2017년 전면개정판이라니...ㅋㅋ
아무튼 또 한동안 여행 콧바람이 솔솔 불거 같네요.
오늘 눈이 펑펑 오더니 또 노을이지고...
날이 점 점 풀리겠지만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해서 다니시구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