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어느날 통째로 배가되었다니요.
얼마전 수상서점이라는 소재로 재미를 주었던 종이약국이 문득 떠오르네요.
하지만 이번엔 도서관이 바다위를 둥둥 떠다니게 된다구요.
배가 아닌 도서관!
상상이 되나요?
도서관이라고 하면 참 가지가지 모양이 많은데
어떤 도서관을 상상하는지요?
정말로 세상의 도서관들이 바다위를 둥둥 떠 다닌다면 장관일듯!
열두명의 아이들과 문제아 사이드. 그리고 선생님 한분이 같이 하게 된 바다에서의 표류!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될런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