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소록소록 내리는 토요일 아침!
띵동 하고 택배가 왔어요.
역시 책!^^

<죄의 메아리>
---멀리 떠나왔지만 끝내 벗어날 수는 없었다.
얼굴 가득 우수를 드리우고 사는 여인.
그녀의 삶을 어둡게 만드는 그날의 치명적인 아픔을 만난다!---

독일 최고의 범죄 스릴러 소설이라니 오싹하네요.
겉으로는 행복한 가족을 일구며 살아가는 버지니아.
내면의 불안을 세밀하게 다루는 심리스릴러물인듯!
주말을 또 이렇게 책과 함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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