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보관료 100엔!
우리 돈으로 1000원이 안되지만
그래도 저렴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하루 100원이면 몰라도!
ㅋㅋ


아무튼 가끔 그런 물건들이 있죠
가지고 있자니 그렇고 버리는것도 애매한 물건들.
아니 버리고 싶지만 그냥 버릴 수 없는것들.
그런걸 누군가 대신 버려준다면 좋겠다 싶은 생각응 할때도 있어요.
그런데 정말 그런 가게가 있네요

이 보관함 주인은 눈이 보이질 않으니 더욱 안심이 되요.
무엇이건 보관할 수 있다는 사실에 사람들이 가끔
처리하기 어려운 물건들을 보관하고 찾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군요.
이 곳은 보관하기로 한 날짜만큼 돈을 받고
그 이후로 찾으러 오지 않으면 물건은 주인 소유가 되는거에요.

여러분은 이런 거게에 무얼 맡기고 싶으세요.
물건마다 사연이 있고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니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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