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아버지의 결백을 믿었던 둘째 쇼노스케는 에도의 쪽방촌으로 올라와 수취증서의 배후를 찾아 진실에 조금씩 다가간다. 벚꽃이 처연히 흩날리는 봄의 에도, `가족`의 재건을 꿈꾸는 쇼노스케에게 가족에 대한 신념이 산산조각 나는 사건이 잇따르고, 후루하시 가문처럼 그의 운명도 바람 앞의 촛불처럼 흔들리는데…. 2014년 1월 1일, 일본 NHK 특집드라마로도 방영되어 화제를 모았다.ㅡㅡㅡ[책소개]중에서
모방범 이라는 미스터리 추리 소설을 읽고
푹 빠졌던 미야베 미유키!
한동안 미미여사님 소설만 찾아서 읽기도 했는데
이번에 신작 소설을 내셨더라구요.
책은 2013년에 나왔다는데 번역이 늦은건가요?
일본에서 드라마로도 방영했다구요.
이미 벚꽃은 지고 없는 계절이지만 다시 벚꽃이라니 어떤 이야기일지 몹시 궁금하네요.
사극이고 가족드라마이며 러브스토리이기도 하다는데 과연 스케일이 굉장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 두깨는 꽤 되지만 붙잡으면 놓지 못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