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먹고 자고 생활하는 모든것들은
분명 그냥 저절로 생기는게 없어요.
분명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들이죠.
밥 먹을때 아이들이 밥을 흘리거나 남기면
힘써 일하시는 농부 아저씨를 생각하라는 이야기들을 하잖아요.
우리가 사용하는것들이 어떤 사람이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를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종류가 정말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에요.

앞마당에서 놀던 꼬마가 문득
우리집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궁금증을 갖게 되요.
그러면 바로 다음 페이지에 집을 짓는 벽돌공이 등장하구요.
햄버거 빵을 만드는 제빵사.
밀가루를 만들기 위해 밀농사를 짓는 농부아저씨
트랙터 같은 중장비를 만드는 조립공 아가씨
광물을 캐는 광부아저씨,앤지니어,의사, 양재사등등
정말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등장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깜짝 반전이...ㅋㅋ

그림책속에는 여러 동물들도 등장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끌고 간답니다.
이 그림책을 보고 나면 우리 아이들은 분명 온갖것들을 가리키며
이것 뒤에는 누가 있어? 저거 뒤에는 누가 있어?
라며 질문을 해댈거 같네요!

아이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주 조금 구체적인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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