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받은 따끈따끈한 책!

부산 출생 작가가 제주에 정착해 살면서
애월의 한 편의점에서 알바를 한다네요.
글쓰기와 밥벌이를 동시에!

낮에는 잠을 자고 밤에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면서
글을 써서 책으로 냈군요.
이 책 판매액의 7%는 청년 알바생들의 꿈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는군요.
와 좋은 책이네요.

`밤늦게 어디 가맨?`
`편의점에 마실거 사레 감수다.`
`거기 밤새 장사하맨?`
`메께라(어머나), 것도 몰람시냐?`
`기? 잘도 좋다이! 같이 강 맛난 거 먹게`

와 제주도 방언이 막 나오네요.
기대되는 편의점 알바 이야기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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