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이 그림책을 보면서 내가 몰랐던 서울의 역사를 새로이 알게 되었어요,서울에서 40년 가까이 살았는데 말이죠, 서울이 어느 하루아침에 뚝딱 만들어진게 아니라는 것과 한양이 조선의 도읍지로 600여년을 넘게 이어져 오면서 지금의서울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조상님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루어 졌는지를 새삼 깨닫게 되네요, 옛 조상님들도 지금의 서울을 보면 깜짝놀라실테지만 지금의 우리도 옛서울의 모습을 상상해면 깜짝 놀라게 되요, 아이들에게 서울의 동쪽을 통해, 땅의 흔적을 통해 서울의역사를 돌아보게 하는 참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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