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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요즘 이 책이 대세인걸까?
하루 하루 너무 복잡하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이다 보니 단순한 작업이 필요한건가?
그런데 미리보기를 하나 해보니 이건 뭐 그냥 색칠놀이가 아닌걸?

[독자들 작품]

이런 그림들이라니,
너무 정신없어서 뭐부터 칠해야 좋을지를 모르겠는데 이런걸 왜 하고 싶을까?
문득 아이들 어릴때를 떠올려보니 아이들에게 그림을 그려보라고 하면 막막해하지만
공주나 캐릭터 그림을 주면서 색칠을 해 보라하면 그래도 선뜻 나서서 하던 모습이 떠오른다.
물론 자기마음대로 칠하는 즐거움도 있지만 어느정도는 칼라그림에서 힌트를 얻어 색을 칠하니 더 성취감을 느끼기도 했던거 같다.
어른도 하나도 다르지 않다.
어른에게도 막상 그림을 그려보라하면 막막해한다.
그래도 나름 그려보려고 끄적이기는 하겠지만 차라리 이렇게 멋지게 프린트된 그림을 색칠하라고 하면 맘은 편할듯,
그런데 색은 또 어떻게 칠해야하는건지,,,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뭔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고 하지만
왠지 내게는더 복잡하고 어렵게만 보이니,,,
내게는 차라리 되는대로 그냥 끄적이는 게 더 쉽고 재미날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