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와 깊이 만나는 즐거움 - 최복현 시인이 <어린왕자>를 사랑한 30년의 완결판
최복현 지음 / 책이있는마을 / 2014년 11월
평점 :
절판


그동안 아무것도 모른채 그저 막연히 어린왕자를 읽고 좋아했을뿐인데 이제는 더 깊이있게 어린왕자를 읽고 생떽쥐베리라는 사람을 생각하며 이해하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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