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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한 병의 행복 이시자와 기요미 지음 / 앨리스 쉽게 만들어 건강하게, 핸드메이드 잼과 디저트 피크닉의 계절 봄을 맞아 간단하면서도 건강하게, 야외에서 즐겨도 무리 없는 디저트와 잼을 소개한 책이다. 쉽고 간단한 설명으로 언제 어디서든 뚝딱 만들 수 있는 잼 레시피와 잼을 이용한 심플 디저트를 한 권에 담아냈다. 책은 요리라면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하는 많은 이들에게 도전 의지를 불끈 심어줄 정도로 초간단 고퀄 레시피를 엄선해 담았다. 싱싱한 제철 과일을 깨끗이 씻어 크게 한입 베어 먹는 것도 좋겠지만 제철의 맛을 좀 더 오래오래 즐기고 싶다면 잼을 만들어보자. 흔히 잼은 설탕을 들이부어 너무 달고 끈끈해서 쉽게 질린다고 생각하지만, 집에서 내 손으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잼은 합성첨가물이나 방부제 없이 만들어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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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려서 더 좋은 과일 채소 산나물 김정숙 지음 / 아카데미북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말린 건강 음식 안내서 과일과 채소의 껍질까지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껍질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데, 건조 시간이 빠를수록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더 유지된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점은 방부제ㆍ인공 감미료ㆍ화학물질 등 어떤 첨가 물질도 넣지 않는다는 점이다. 주부의 손에서 가족을 위한 친환경 자연식이 마련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과일, 채소, 버섯, 산나물, 해초를 다룬다. 말린 식재료를 이용하는 요리는 가능한 한 재료 자체의 맛이 돋보이도록 특별한 조리 기술 없이 말린 그대로 먹거나 우유에 타서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을 많이 소개했다. 일일이 언급하지 않았지만, 말린 것들을 물에 넣고 끓이면 언제든 죽으로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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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페이셜 필라테스 진산호.용선희 지음 / 경향BP 성형 없이도 얼굴이 작아지는 마법의 비법 여자들의 핫한 방송인 겟 잇 뷰티에서 소개되어 인기를 끌었던 페이셜 필라테스를 책으로 만들었다! 방송에서 전체적으로 다루지 못했던 부분을 주차별로 나누어 여자들의 가장 큰 얼굴에 대한 고민과 해결 방법을 소개한다. 페이셜 필라테스는 일반적인 페이스 요가나, 얼굴 다이어트와 다르게 도구를 활용하여 좀 더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 또한 일시적으로 얼굴이 작아지는 효과뿐 아니라 얼굴 근육을 단련시키는 운동이기에 장기적으로 탱탱한 얼굴, 좋은 피부, V라인, 작은 얼굴을 유지할 수 있다. 부록으로 출퇴근길 지하철 안에서, 점심 후 사무실 책상 앞에서, 침대에 누워서 짧게 할 수 있는 간단한 페이셜 필라테스 소개 및 면접, 소개팅, 데이트 30초전에 얼굴이 갸름해지는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을 담아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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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진여행지 100 유정열 지음 / 상상출판 우리 나라에 정말 이런 곳이 있었나? 아름다운 사진을 전해주었던 작가 유정열의 신작이 나왔다. 아름다운 비경을 따라 무작정 카메라와 가방을 둘러메고 사진여행을 다니며 '사진은 재미있다'고 망설임 없이 말하는 그가 이번에는 대한민국에서 사진 찍기 좋은 곳 100곳을 뽑았다. 가벼운 마음으로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북촌한옥마을에서부터 새소리가 가득한 가평 조무락골, 고운 능선이 끝없이 펼쳐지는 무주 덕유산, 분홍색 꽃으로 물든 아름다운 선운사 등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은 아름다운 여행지가 책 속에 가득하다. 책을 읽으면 눈이 즐거워지는 건 기본, 입가엔 미소가 번지고 마음속엔 설렘이 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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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고 제주 여행 안혜연 글 사진 / 중앙books 교통카드 한 장으로 제주 구석구석 즐기는 법 장롱면허 소지자인 저자가 교통카드 한 장만 들고 버스로 제주도를 여행하며 제주의 구석구석을 소개한 책이다. 동쪽, 서쪽, 남쪽, 제주시로 나눠 버스 타고 여행하기 편한 스팟 위주로 구성했다. 저자가 직접 버스를 타고 여행했기 때문에, 여행자의 시선에 맞추어 쉽고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차가 없어도, 면허가 없어도, 장롱면허라도, 길치라도 버스를 타면 제주를 더 알차게 여행할 수 있다. 저자는 “장롱면허라서 버스를 타고 제주를 여행한 것이 오히려 제주의 진면목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버스에 오르면 그저 가는 길도 걸음걸음 모두 여행길이 된다고 말한다. <버스 타고 제주 여행>은 ‘제주는 차가 있어야 관광하기 좋다’는 당신의 편견을 거침없이 깨버릴 것이다. 교통편 문제로 제주 여행을 고민하는 당신, 이제 버스를 자가용삼아 제주 구석구석을 누벼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