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이 작가는 언제나 신간이 나오면 꼭 읽어보게 하는 그런 작가다.

소외되고 아픈 상처를 가진 아이들의 이야기로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가 하면

상처를 어루만져 줄 줄 아는 참 가슴이 따뜻한 작가라는 생각을 하며

그동안 읽어 보았던 책들 중 몇권 골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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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과 유진
이금이 지음 / 푸른책들 / 2004년 6월
13,500원 → 12,150원(10%할인) / 마일리지 670원(5% 적립)
2011년 12월 31일에 저장
구판절판
가슴 아픈 상처를 잊고 지내던 한 아이가 같은 상처를 안고 있던 친구를 다시 만나게 되면서 기억을 떠올려 상처로 부터 탈출하게 되는 과정을 참 아슬아슬하게 그리고 있는 책이다. 한번쯤 아동성폭력에 대한 고민을 해본 부모라면 한숨이 절로 나오게 되는 그러나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어야 하는 것 또한 부모의 몫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책이다.
너도 하늘말나리야- 아동용, 중학교 국어교과서 수록도서
이금이 글, 송진헌 그림 / 푸른책들 / 2007년 3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2011년 12월 31일에 저장
구판절판
엄마와 둘이서만 사는 아이와 부모가 없이 할머니에게서 자라는 아이와 말을 잃어버린 아이, 각각 형태는 다르지만 각자의 힘겨운 상황들을 잘 극복해 나가며 서로를 위로할 줄 아는 아이들로 자라나는 사춘기 아이들의 이야기가 가슴을 찡하게 한다.
소희의 방
이금이 지음 / 푸른책들 / 2010년 12월
12,500원 → 11,250원(10%할인) / 마일리지 620원(5% 적립)
2011년 12월 31일에 저장
구판절판
너도 하늘 말라리야의 소희가 할머니의 죽음으로 재혼한 엄마와의 삶을 살면서 생각처럼 좋기만 한것은 아니란 사실에 갈등을 겪으며 삐뚜러지는 모습이 안타깝지만 그 갈등을 해소해 나가며 엄마와 화해하는 성장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사료를 드립니다- 제8회 윤석중문학상 수상작
이금이 지음 / 푸른책들 / 2012년 1월
12,500원 → 11,250원(10%할인) / 마일리지 620원(5% 적립)
2011년 12월 31일에 저장
구판절판
이금이 작가의 또다른 시선으로 평범한듯한 아이들의 내면을 들여다 보게 하는 단편 모음이다. 주인공 하나하나가 모두 내 아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가슴이 찡해 진다.
우리 반 인터넷 소설가
이금이 지음, 이누리 그림 / 푸른책들 / 2010년 4월
11,800원 → 10,620원(10%할인) / 마일리지 590원(5% 적립)
2011년 12월 31일에 저장
구판절판
봄이라는 아이의 결석을 시작으로 반 아이들의 진실을 들여다 보게되는 독특한 방식의 글로 사건의 전말을 추리하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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