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이순덕 낮은산 작은숲 14
공진하 지음, 최정인 그림 / 낮은산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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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나 되었는데도 아직도 자기 이름조차 제대로 쓰지 못하는 순덕이는 키도 작고 젖니도 그대로고 공기놀이도 못한다. 그런 순덕이가 공기놀이와 이름을 완벽하게 익히게 되는 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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