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토끼해란다.
왠지 하얀 토끼를 생각하면 착하게 살아야할거 같은데
문득 토끼가 등장했던 동화들을 떠오려보니
겁많은 토끼가 의외로 지혜롭고 당차기까지 한데다
때로는 너무 너무 얄미웁기도 하다.
그러나 어쨌거나 토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사실엔 변함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