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주 문학/예술 뉴스레터 북 퀴즈
북 퀴즈의 정답을 맞추어주세요. 비밀댓글로 정답을 달아주시면 50분께 적립금 1,000원을 드립니다.(마감 : 5월 29일 오전 10시)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 덧문을 아무리 닫아보아도 / 흐려진 눈앞이 시리도록 날리는 기억들 // 어느 샌가 아물어버린 / 고백에 덧난 그 겨울의 추억 / 아 힘겹게 살아간 기억 이제는 뒤돌아 갔으니 // 바람은 또 어디에서 불어오는지 / 내 맘에 덧댄 바람에 / 창 닫아보아도 흐려진 두 눈이 / 모질게 시리도록 떠나가지 않는 그대 // 혼자라는 게 / 때론 지울 수 없는 낙인처럼 / 살아가는 게 나를 죄인으로 만드네 / 혼자라는 게 / 때론 지울 수 없는 낙인 같아 / 살아가는 게 나를 죄인으로 만드네

어쩐지 작금의 현실을 떠올리게 하는,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라는 제목의 노래 가사입니다. 이 노래를 부른 가수가 최근 의사이자 시인인 마종기와 함께 나눈 이야기를 모은 책도 출간 되었죠. 이 책의 제목은 무엇일까요.

 

 알리딘은 리뷰만 주로 올리고 있는곳인데  

오늘은 북퀴즈라며 메일이 왔다. 

원래 진행하던 퀴즈인지... 

넘 무심했나? 

그런데 내 네이버 블로그에도 있는 음악이어서 반가운맘에 달려와봤다. 

이 노래 부르는 가수 목소리도 참 부드럽고  

노래 또한 무지 부들부들! 

암튼 좋은 노래다.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 

흥얼거려지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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