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바로 수능일! 왠지 수능한파는 모르는척 고개를 돌리고 있는듯! 내일두 절대로 고개 이쪽으로 돌리지 말기를 바랄뿐! 지난번 관악산을 오르며 향교앞에 서 있던 느티나무를 보았다. 300년이나 되었는데도 그 모습이 젊은 청년의 모습이다. 내일 수능보는 우리 아이들 이 나무의 정기를 받아 모두들 실력이상으로 시험을 잘 치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