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쫘악 펼치면 커다란 생선을 들고 가겠다고 빨빨거리는 아이들이 신이 났다. '우와~ 저렇게 큰 생선을 어쩌겠다는거지?' 오늘은 요리의 날이란다. 그런데 정말 진짜 어마어마하게 큰 생선이 등장하다니... 아이들 기세에 눌려 야옹 소리도 못내는 고양이도 두마리! 어느순간 생선이 살아서 팔딱 거린다. '어마나 이를 어째?' 하지만 금새 바다 한가운데서 생선을 잡는듯 야단이 났다. 생선을 잡는 아이들틈에 어느샌가 고양이도 함께다. 생선을 잡았으니 이제는 정말 요리를 할 차례다. 지글지글 자글자글 생선 굽는 냄새가 군침돌게 하는데 두페이지 가득한 생선굽는 장면과 함께 생선을 발라먹는 장면은 그야말로 이 책의 명장면이 아닐수 없다. '나도 한자리 끼워 주면 안될까?' 다발라 먹은 생선가시, 그냥 버리기엔 왠지 아쉽다. 역시 아이들에겐 무엇이나 놀이가 아닌것이 없나보다. 생선가시 역시 놀잇감이 되기도 하고 또 모델이 되어 아이들의 하얀 도화지속으로 펄쩍 뛰어 들어간다. 그리고 곤한 낮잠에 빠진 아이들! '야옹아, 이제 저 가시는 네 차지다.' 다음 요리를 보여주는 마지막 그림속 아이들! 벌써부터 아이들의 요란한 요리놀이가 상상이된다. 아이들 표정 하나하나가 살아있으며 단순한 캐릭터 그림이 너무 너무 재미나는것이 정말이지 아이들이 와글와글하는거 같아 아이들에게 신나는 그림책이 될거 같다.
지글지글 자글자글 생선 굽는 냄새가 군침돌게 하는데 두페이지 가득한 생선굽는 장면과 함께 생선을 발라먹는 장면은 그야말로 이 책의 명장면이 아닐수 없다. '나도 한자리 끼워 주면 안될까?' 다발라 먹은 생선가시, 그냥 버리기엔 왠지 아쉽다. 역시 아이들에겐 무엇이나 놀이가 아닌것이 없나보다. 생선가시 역시 놀잇감이 되기도 하고 또 모델이 되어 아이들의 하얀 도화지속으로 펄쩍 뛰어 들어간다. 그리고 곤한 낮잠에 빠진 아이들! '야옹아, 이제 저 가시는 네 차지다.' 다음 요리를 보여주는 마지막 그림속 아이들! 벌써부터 아이들의 요란한 요리놀이가 상상이된다. 아이들 표정 하나하나가 살아있으며 단순한 캐릭터 그림이 너무 너무 재미나는것이 정말이지 아이들이 와글와글하는거 같아 아이들에게 신나는 그림책이 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