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아마 여동생과 조조로 보았던 기억이 난다.
물론 신랑과 함께 보면 참 좋은 영화지만
동생에게 재미난 영화 한편 보여주려고 함께 보았던건데
네편의 이야기 정도가 담겨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모두 참 사랑스럽고 가슴찡한 감동을 주는 명장면들이 가득하다.
그 중 이장면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