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한 색감이 힘든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무겁게만 느껴지지 않고 크고 작은 글속에 아이의 마음 상태가 모두 담겨 있다. 아이들이 힘들면 어떤 마음인지 들여다보게 하고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는지, 또한 부모로서 아이들의 힘든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여 주어야 하는지까지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아이가 어딘지 힘들어 보인다면 이 책을 슬쩍 건네어도 좋겠다. 엄마아빠도 함께 봐야 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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