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가 뭐길래,
언제부터 판다에 관심을 가지게 된걸까?
sns를 하다보면 푸바오 관련 영상이 자주 뜬다,
그러니까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나의 관심사에도 들었다는 얘기다.
사람이 털 수북한 판다옷을 입고 있는 것만 같이
친근하게 느껴지는
눈밭에 구르고 대나무잎을 먹는 모습등을 담은
푸바오의 동영상은 힐링이다.
진짜 푸바오를 만나러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ㅎ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