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키우다보면
형제끼리 혹은 남매끼리 투닥투닥,
그럴때 엄마들은 불같이 화를 내게 되죠.
담이와 환이 형제가
새로 생긴 로봇장난감 버그크랩때문에
서로 으르릉대며 다투게 되지만
형이랑 놀고 싶어서 장난감을 양보하고
동네 강아지가 장난감을 물어뜯자
형이 나서서 큰소리치고
그러다가 강아지에게 푹빠지게 되기까지,
형제가 참 귀여워요!
어릴적에 동생들이 같이 놀아달라고
나만 졸졸 따라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변변한 장난감 하나 없던 그때는
그저 마당에서 온갖 놀이를 하며
동생 셋과 함께 노는 일이 참 귀찮았었는데
지금은 그런것들이 추억으로 떠올려지네요.
그렇게 저도 담이와 환이처럼
양보와 책임감을 아는 어른으로 자란거겠죠!
간만에 아이들동화책으로
제 어린시절 그때를 추억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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