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어떤 팀장이 되어야할까? 좋은 팀장이 된다는 것은?

92년생 스물아홉 초보팀장의 일기와 함께 팀장으로서의 회사생활과 좋은 팀장이 되는 법을 배우게 되는 책! 팀장이 되어 팀원들을 이끌고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가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들과 스스로 하나둘씩 깨우치게 되는 에피소드들이 생생하게 전해지는 책이다.

팀장이 되어 회사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설레임은 잠시, 갑자기 퇴사하겠다는 팀원이 나오고 잘하려는 마음에 혼자 열심히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쌓이고 상관으로부터 면담신청이 잡히면 뭔가 잘못 한일이 있나 싶어 두려움이 앞서게 되지만 퇴사를 원하는 팀원도 잘 보낼줄 알아야하고 업무를 위임해야하고 힘들어 하는 팀원을 알아보고 다독일줄 아는 팀장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팀원이 편하게 느끼는 팀장이 되어야하겠지만 둥글둥글하기만 해서는 안되며 잘못한 일에 대해서는 따끔하게 피드백 할 줄 알아야하고, 팀원의 업무 결과에 대해 칭찬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어야한다. 는 등의 좋은 팀장이 되기 위해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실천해 나가려 애쓰는 모습들이 글속에 가득 담겨 있다.

‘부족한 부분에만 몰두하여 좌절하기보다 끊임없이 변하는 환경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내가 잘하는 것을 찾아 밀고 나가야 할 것이다.‘---p116

부단 팀장에만 국한되는 책이라기보다 책임감을 가져야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혹은 앞으로 팀장의 위치에 속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협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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