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내 이야기일수도 친구 이야기일수도 있는 사랑이야기를 한 사람의 진정한 사랑 찾기 연애 과정을 연작으로 풀어 쓴 소설!
누군가는 운명을 가장한 우연으로 만나 사랑을 하고 인터넷 채팅으로 만나 연애를 하고 또 누군가는 소개팅으로 만나 연애를 하고 또 누군가는 술자리에서 만난 사람과 연애를 하고 또 누군가는 클럽에서 만나 원나잇으로 연애를 하고 또 누군가는 애인이 있음에도 다른 사람과 연애를 하고! 세상에 수많은 연애담 중에 하나쯤 있을법한 연애에 관한 이야기들을 세아라는 한 여자를 주인공으로 연작으로 풀어 쓴 연애소설! 지금 사랑에 빠져 있거나 혹은 썸을 타거나 이미 사랑은 끝났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도 찾아 올 수 있는 사랑이야기!
남자에게 실연을 당하고도 또 새로운 사랑은 찾아오기 마련! 달콤한 목소리에 반하고, 다정한 손길에 반하고 또 실연을 위로받으며 반하고 누군가의 실연을 위로하며 반하고 아무튼 연애의 감정이란 어느때 어느곳에서 찾아올지 모를 아주 당황스럽지만 설레는 것으로 누구도 만반의 준비를 갖추지 못한채 빠지게 되고 불길한 예감은 틀린적이 없듯이 상처입게 된다. 그래서 누구를 만나도 선뜻 사랑하지 못하고 거리를 두게 되거나 이리저리 재보기도 하지만 결국 빠지고 마는것이 사랑! 그렇게 사랑에 허우적 대면서도 진실한 사랑은 어딘기에 분명 존재한다고 착각하며 사는건 왤까?
아무튼 그렇거나 어쨌거나 사랑에 빠져 허우적 대다가 빠져 나오게 되면 슬퍼하거나 우울해하지말고 분명 어딘가에 있을 진정한 내 반쪽을 찾아 사랑에 빠지기를 망설이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인생이 길어야 100년, 내가 사랑한 첫사랑과 일생을 같이 할 수 있는 기적같은 일이 내게 온다면 더 바랄게 없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세상에 널린 것이 사랑이려니, 발길에 채이는 것이 사랑이려니 하며 지금 찾아온 사랑에 충실하자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나는 내 인생의 주인공, 그러니 러브스토리의 주인공도 나라는 사실만 잊지 않기를 바란다. 누군가에게 배신을 당하는 사랑일지라도 혹은 내 실수로 인해 깨져버릴 사랑일지라도 사랑을 하는 그 순간만큼은 진실할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