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영어 공부시간!
영어 공부 좀 하는 분들은 잘 알죠!
재밌는 영화 보면서 하는 영어 공부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원어로 들을 수 있다면 더 바랄개 없잖아요. 그날을 위해 꾸준히 영어 공부합니다.

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 오늘 마침 어벤져스 영화를 티비에서 해줘서 재밌게 봤는데 스크린 영어 리딩을 좀 열심히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그래두 챕터4까지 공부했던 초반부는 왠지 모르지만 좀 아는 단어가 나오는거 같았어요.ㅋㅋ

오늘도 필기체 필사를 합니다. 그냥 마구 갈겨 써도 되는 필기체는 아무렇게나 써도 멋져보여서 좋아요. 토니가 주최한 파티, 그런데 파티장에 울트론과 아이언맨 로봇들이 등장해 어벤져스를 공격하네요. 예상치 못한 공격에 어벤져스를 당황하지만 재빨리 전투태세를 갖춰 그들에게 대항하게 되요. 어벤져스가 과연 이 대결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

일단 잘 모르는 단어를 먼저 봐줘야해요. 본문을 읽어보고 도저히 해석이 안되는 수준이라면 먼저 워크북을 보며 단어 공부를 합니다. 그냥 한눈에 흁어봐도 되지만 이 나이에는 그것만으로는 부족하죠! 한번 정도는 공책에 단어를 적어보고 뜻도 적어보기만 해도 도움이 돼요. 따로 단어장을 만들거나 하는 수고로움은 별로 필요치 않아요.

Yeah, but the genie‘s out of the bottle.
맞아, 하지만 되돌릴수 없는 상황이 됐어

이런 표현은 일상에서도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이에요. 늘 책을 읽게 되면 좋은 문장을 노트에 옮겨 적고는 하는데 유용한 영어 문장도 그래야겠어요!

챕터6에서 울트론은 쌍둥이 초능력자 완다와 피에트로를 만나 그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요. 그사이 울트론의 다음 행보를 살피던 어벤져스는 스트리커가 마지막으로 연락을 취한 무기 밀거래상에게 주목합니다.

챕터7
쌍둥이 완다와 피에트로는 무기 밀거래상 율리시스 클로를 찾아갑니다. 하지만 클로는 쌍둥이를 무시하고, 그때 울트론이 나타나 클로에개 거래를 제안합니다. 울트론은 자신이 찾던 물건을 얻게 되지만, 곧 그곳을 찾아온 어벤저스 또한 만나게 됩니다.

You‘ve clearly never made an omelet
넌 오믈렛을 만들어 본 적이 없나 보군.

영어적인 표현과 우리 한글식 표현이 참 다르지만 그 뜻은 어딘지 비슷해요. 그래도 은유적인 표현을 하나 둘 알아가다보면 영어가 좀 더 이해하기 쉬워지겠죠!
다음편은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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