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는 이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한 책

나에게 주어진 시간에서 간직하고픈 순간을 기록하고, 이런 기록을 통해 하나님이지으신 세상을 풍성하게 느끼고, 소중하게 간직하고자 합니다. 내가 찍은 사진의 조각들을 맞추어 가다 보면, 하나님의 모습을 나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한간절함 때문에 사진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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