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이거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애환!
혹시 그런 경험 하나쯤 있으세요?
그럴땐 어떻게 극복하세요?
쉽게 읽히는 심플하고 짧은 만화로
공감하며 위로받게 되는 지토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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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어려운 90년대생 회사원!
내 이야기일수도 혹은 우리 가족, 친구, 연인의 이야기일 수도 있는 직장인들의 애환을
심플하면서도 코믹한 만화로 담아 놓은 책!
스티커와 메모장이 함께 배송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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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어리둥절한 직장 초년생,
아무것도 모르던 그 시절,
무엇이든지 물어보라던 상사의 친절에
정말 무엇이건 물어보지만
정작 돌아오는 대답은 ‘그걸 몰라?‘
그래서 안물어보고 알아서 해 보지만
그건 왜 말도 안하고 했냐고!
도대체 어느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몰라
더 어리둥절해졌던 그런 상황들은
정말 누구나 한번쯤은 겪게되는
심히 공감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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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도 유분수,
고객의 주문에 자신들이 실수하고도
큰소리 뻥뻥 치는 공급사!
도대체 무얼 믿고 그토록 막무가내인지
정말 욕나오게 만드는 그런 일!
게다가 무슨 중요한 일을 시키는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자기 개인적인 집안일!
부하직원을 자기 개인비서처럼 쓰는 상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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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격하게 공감하게 되는 장면!
한달 내내 그날이 오기만
목빼고 기다리는 직장인들!
하지만 밀물처럼 들어왔다가
썰물처럼 순식간에 사라지는 월급통장의 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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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이라고 맨날 일만 하나요?
땡땡이 칠때도 있어야죠!
뭔가 바쁜척 일하는 척 해야 숨이라도 돌리죠.
다들 한두번씩 이러고들 계시죠?
그렇다고 맨날 이러면 곤란해져요.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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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라는 죄라니 넘나 극단적이지만
정말로 출근이라는 벌을 받고
퇴사라는 석방을 기다리는 지도!
아주 절묘하게 잘 표현한 작가의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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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사주는 좋은 상사인척 하면서
자기는 더 비싼거 시켜 먹는 얄미운 상사,
이런 상사나 동료 꼭 있어요 진짜!
게다가 자신의 명령에 복종하라는 듯
권위로 똘똘 뭉쳐 있는 회사 시스템!
이런 회사에서 어떻게 일을 하나요?
얼른 뛰쳐 나와야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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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러 들어왔지만 막상 일보다는
상사에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년차가 늘수록 눈치밥만 늘고
입사해서 열심히 일을 하지만 늘 힘들고
그만 두고 퇴사하면 돈이 없고
그래서 또 입사하면 힘들고
영원히 탈출 할 수 없는
감옥 아닌 감옥에 갇히게 되는 직장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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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일하고 휴가여행 떠나
100% 힐링하고 충전하고
즐겁게 출근할 수 있는 이런 인생은
불가능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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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토툰님의 남은 명함 활용법을 보며
저도 남은 명함 버리기 아까워서 활용해본 방법
따라 그려봤어요.
수저 받침으로 쓰기 딱 좋은 크기거든요.
게다가 칼라가 이쁘면 더 좋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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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세대와 사회 초년생인 그들만의 세상!
​아직도 꼰대 세대 때문에
눈치밥 먹고 웃기지도 않은 아재개그에 웃어야하는 그런 직장 생활 하고 계시다면
지토툰 보며 공감하고 위로 받아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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