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무엇일까요?
농담으로 ‘삶은 달걀‘이라고 말하며 웃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해보게 되는 삶!
아름다운 그림책 한권이 들려주는 삶!
언제나 그렇지만 그림책은 힐링이에요.
특히나 아름다운 그림이 함께라면 더더욱!
결코 가볍지 않은 소재를 간단 명료하게
하지만 깊이있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삶은 아주 작은것에서 시작합니다.
새로 태어나는 생명들은 대부분 작아요.
사람도 동물도 식물도 처음엔 작지만 점점 자랍니다.
햇빛을 받으며 달빛을 받으며!
그렇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존재라면
누구나 햇빛과 달빛을 받으며 자라게 되요.
매에게는 하늘, 뱀에게는 풀, 낙타는 모래등
각자 자신에게 소중한것들도 분명 있습니다.
문득 나는 어떤 것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왔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장면이에요.
‘하지만 아무리 어렵고 힘든 시간도 언젠가는 지나갑니다‘
물론 힘들고 어려운 일도 있습니다.
위험에 처하거나 길을 잃고 방황하거나
하지만 어느 순간이건 지나가기 마련!
그 모든 순간이 지나고 나면 새로운 아침이 밝아옵니다.
그렇게 삶은 또다시 자라나는거에요.
문고리 만들기와 컬리링이 부록으로 들어 있어서
잠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점점 자라나는 그 모든 삶!
살아오면서 살아가면서 놓치고 있는건 무언지
또 소중하게 지켜야 할 것들은 무언지 생각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