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을 올리고 싶으세요? 분명 맛있다고들 하는데 손님들이 늘지 않나요? 떠나간 고객을 다시 잡고 싶으세요? 이벤트는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세요? 고객을 사로잡는 콘텐츠에 대해 아주 소상히 알려주는 이 책, 꼭 읽어보시길요!

장사의 신 김유진의 [장사, 이제는 콘텐츠다]. 이 책은 지금 창업을 하고 장사를 하는 사업가들을 위한 장사전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책이랍니다. 막상 장사를 시작했는데 고객을 끌어 모으는 방법을 알고 싶거나 어떤 메뉴를 정해야할지 고민되거나 손님을 단골로 만들고 싶거나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아주 쉽고 재밌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만약 장사를 하는 사람이 아닌 저같은 고객의 입장이라면 ‘아 그런거였구나‘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요!

동네 식당중에 자주 가는 식당을 가만 되새겨보면 가격도 참 착한데 양도 무척 많이 준다는거에요. 그런데다 얼마전에 입식으로 식당을 개조해서 더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어 좋구요. 또 동네 단골 안경점이 있는데 해마다 생일때만 되면 할인권을 안경클리너와 함께 보내줘요. 우표까지 붙여 장문의 편지까지(물론 복사본이지만요) 동봉해서 보내주시니 렌즈 바꿀때가 됐구나 하고 그 안경점으로 가게되요. 요즘은 1+1을 정말 많이 하는데 같은 제품인 경우가 많아서 그닥 구미가 당기지 않는데 어느 가게에서는 각각 다른 제품을 3개 묶어서 약간 할인된 가격에 팔더라구요. 필요없는 한개를 할인받는것보다 돈을 조금 더 주고도 3개를 사는게 낫다는 생각을 해요. 알게 모르게 고객을 사로잡기 위한 전략을 펼치는 장사꾼들에게 이미 낚인거라는 사실! ㅋㅋ

고기굽는 냄새가 벨까봐 고기집을 꺼리는 고객을 위해 세탁소 비닐을 준비하고 아기밥은 나이불문 무조건 무료, 깃발을 꽂아 시각을 자극하고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찍어 문앞에 영상으로 걸고 매일 똑같은 그나물에 그반찬이지만 밥은 가마솥밥을 짓고 선플은 물론 악플을 단 손님에게도 기프트콘을 선물하고 회원제로 멤버쉽 회비를 받고 혜택을 주며 모든 과정을 단순화해 시간을 절약하고 최초를 시도하고 추억을 부추기고 전혀 생각지 못한 것들을 만들어내고 아는 맛으로 승부를 걸고 입소문을 유도하고 스타벅스 커피 한잔으로 고객을 사로잡는등의 정말 다양하고 생각지 못한 기발한 콘텐츠를 각종 사례들로 실감하게 합니다.

허구한 날 앉아서 메모와 필기만 하지 말고 실행하라. 지구상에 그 이상의 비법은 없다.​

우리는 정말 모든 일에 있어 앉아서 생각하고 매모하는 일에 열을 올립니다. 그런데 정작 실행에 옮기는 일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더 와닿는 문장! 책을 구매한 사람들에게는 특별 영상 쿠폰을 줍니다. 김유진이라는 이분의 강의도 무지 재밌을거 같아요!^^

우리 주변을 가만 보면 콘텐츠가 아닌게 없어요. 다만 우리가 그걸 빨리 알아채지 못할뿐이죠! 요목조목 알짜배기 콘텐츠 정보를 이 한권의 책에 담아놓았는데 장사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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