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편입영어 공무원 영어 공부중이세요?
그럼 이 책에 주목!
더운 여름 그냥 단어만 줄줄이 외기 지칠때
짤막한 소설 한편 읽으며 영단어 공부 어떨까요!
반복해서 자꾸 읽다보면 이야기도 알게 되고
어느새 기본 영단어도 숙지하게 되는
영한대역 단편소설!
저도 단편집 꽤 많이 읽어봤지만
기존에 알던 소설이 아니라 새롭구요
왼쪽엔 영어, 오른쪽엔 번역된 한글로 구성되어
처음 소설을 읽을때 훨씬 많은 도움이 되요!
각 소설마다 큐알코드가 있어 원어민 발음으로 듣고 따라할 수 있답니다!
오헨리, 윌리엄서머셋모음, 애드거 알렌포우, 스코트 피츠제럴드, 버지니아울프등
익히 한번쯤은 들어본 작가들의 단편소설!
이 책의 저자 자신의 이야기도 조금씩 들려주고 있어.흥미로워요!
단편소설로 영단어 익히는 방법도 알려주는
아주 친절한 책!
이 더운 여름을 짧은 단편 하나 읽으며
더위를 잊어보는 것도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