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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 1 ㅣ 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 시리즈
일과놀이콘텐츠연구소 지음 / 북센스 / 201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집중해서 하는 취미생활 있으세요?
저는 요즘 하루하나 그리기와 스티커컬러링애 빠져 있어요. 특히 이 스티커컬러링이 생각보다 엄청 집중을 요하는 작업이더라구요. 한번 시작하면 끝날때까지 손에서 놓지를 못하게 되는 중독성 강한 취미생활!
tvn 숲속의 작은집 박신혜가 빠져 있는 스티커컬러링! 바로 요 스티커컬러링 책 때문! 제가 컬러링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요건 스티커 퍼즐을 맞추면 컬러링이 되는 책이거든요. 스티커 떼고 붙이는 단순작업인데 스티커컬러링 할동안은 아무 생각을 못하고 빠져들어서 하게 되요!
세계의 랜드마크,
뉴욕의 자유여신상, 모스크바의 바실리성당, 인도 아그라의 타지마할,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 터키 카파도키아의 열기구, 이집트 카이로의 투탕카맨, 그리고 그리스의 산토리니! 제가 가본 산토리니가 나와서 무지 반가웠어요. 하얀색 건물의 파랑지붕은 지금도 잊지 못할 추억이에요.
세계지도로 각각의 랜드마크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네요. 아직 못가본 곳이 더 많다는 사실이 그저 아쉬움! 이 아쉬움을 달랠 방법은? 바로바로 스티커컬러링! ㅋㅋ
먼저 마음에 드는 랜드마크를 고르고 그에 해당하는 스티커페이지를 펼쳐 절취선을 따라 뜯어냅니다. 그리고 순서에 맞춰 스티커를 떼고 퍼즐을 완성하면 끝! 스티커 조각이 작은게 대부분이라 맨손으로 하기보다 핀셋을 이용하면 좀더 쉽게 할 수 있어요. 큰 부분에서부터 붙여줘두 좋구요.
제가 선택한건 제 여행리스트 순위안에 들어 있는 모스크바 바실리성당! 동글동글하고 알록알록한 성당이 마치 동화속 한 장면 같잖아요. 퍼즐이 정말 정교하고 자잘한게 많아요. 같은 숫자의 스티커를 찾을때는 숫자로 찾을 수 있어 쉬운데 스티커를 떼어 내고 퍼즐에 맞춰 붙이는게 아주 쉬운일은 아니에요. 바실리 성당은 스티커가 4장이나 되서 퍼즐 스티커 찾는것도 일! 그냥 한장만 뜯어서 할걸 그랬나 싶더라구요.
드디어 완성! 완성하고나니 무지 뿌듯! 액자 하나 준비했다가 완성후 끼우니 멋진 사진이 되네요. 바실리성당 곧 갈 수 있겠죠!ㅋㅋ
고민거리 걱정거리 날려줄
스티커컬러링 한번 해보시라니까요!
의외로 빠져들게 될거에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