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좋아하세요? 맥라이언 주연의 해리가 셀리를 만났을때와 러브스토리 그리고 섹스앤더 시티에 등장하는 센트럴 파크!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무대가 된 자연사박물관, 레옹에 나오는 호텔 첼시, 투모로우의 마지막 남은 생존자들이 책을 태우던 공립도서관등 수많은 영화속 배경이 된 이곳은 바로 뉴욕! 영화보면서 뉴욕에 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해 보신적 있으시죠?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상상출핀사 셀프트래블 뉴욕!
우뚝 솟은 빌딩이 진짜 영화속 한장면 같네요.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뉴욕에 대해 먼저 알고 가야죠. 뉴욕은 맨하탄, 브루쿨린, 퀸스, 브롱크스, 스테이튼 아일랜드 5개의 독립자치국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경제와 금융, 문화와 예술, 상업과 무역의 중심지이며 우리가 흔히 말하는 뉴욕은 뉴욕주의 뉴욕시, 그 중에서도 맨하탄을 의미한답니다. 뉴욕시는 서울의 두배로 인구는 9백여만명이 살고 있답니다.
뉴욕을 머물게 된다면 얼마나 머물고 싶으세요? 1주일, 2주일, 맛집 일주, 건축디자인여행코스, 쇼핑여행코스, 뮤지엄 투어등 각자 취향에 맞는 플랜을 참고해서 여행 계획을 세우면 된답니다. 저는 뉴욕의 알짜배기만 모아놓은 베스트 1주 코스를 참고해서 박물관 관람, 라이브재즈 연주 감상, 자유의 여신상, 뮤지컬 관람, 맛집 들러 쇼핑으로 마무리 하고 싶네요.
뉴욕에서 반드시 가봐야 할 코스로는 뮤지엄 박물관등도 좋지만 분위기 좋고 전망 죽이는 카페나 루프탑바 그리고 자연이 살아숨쉬는 공원은 꼭 가보고 싶어요. 특히 영화속에 너무 많이 나와서 꼭 가본거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공원에서 뉴요커가 되어 일광욕을 즐기며 피크닉도 하고 싶어요.
물론 제가 좋아라하는 주말시장과 벼룩시장도 배놓을 수 없죠. 특히나 브루클린 플리마켓에 가서 빈티지한 것들을 실컷 구경하고 오래된 가구와 각종 아이디어 용품들을 구경하며 맘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손짓 발짓 다해가며 흥정도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책방이나 도서관은 눈에 띌때마다 들러 우리나라 책도 찾아보고 내가 좋아하는 어린왕자 책도 찾아 보고싶네요.
무엇보다 뉴욕의 심장이라 불리는 센트럴파크, 무려 남북의 길이가 4키로가 넘는 이 공원에는 저수지, 암벽 등반장, 야구장, 수영장, 테니스장, 호수등이 있다니 상상만으로도 놀라운 공원이네요. 뉴욕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이 공원은 할 수 있으면 매일 들러 현지인처럼 산책도 하고 피크닉도 즐기고 길을 잃고 헤매더라도 한번쯤 가봤으면 소원이 없을거 같아요.
셀프트래블의 가장 큰 매력은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지하철과 버스노선이 그려져 있는 커다란 지도와 핸드맵북이 있다는 거에요. 뉴욕 여행 핵심 코스를 완벽하게 알려주구요 헤매지 않고 끝까지 즐길 수 있는 테마별 스케줄이 제시되어 있구요 무엇보다 국내 최고 여행작가의 한국인을 위한 최고의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는 사실!
어릴적 본 영화의 한장면에서 가장 잊히지 않았던 엠파이어스태이트 빌딩! 이 빌딩도 뉴욕에 있다니 조만간 뉴욕여행 계획 잡아봐야겠어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