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의 글을 보고 힘입어 -.- 나도 나름대로 섹시한 사진을 올려보련다.

부끄러운 관계로 얼굴은 가림 ㅋㅋ



너무 긴장했나? 흔들려서 ㅎㅎ

-_-;;

후다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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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18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부러버라... 흑... 지금 내 아래를 보니 보이는게 없군요 ㅠ.ㅠ

이리스 2005-08-18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아.. 네.. 음.. -,.-

플레져 2005-08-18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훌륭하십니다. 섹시하십니다. 아주 바람직하십니다... ^^

플레져 2005-08-18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은 접니다 =3

이리스 2005-08-18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맛.. 감사합니다. 바.. 바람직.. --;

이잘코군 2005-08-18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 )( '')( .. )( ..) 어딜 봐야할지...

이리스 2005-08-18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저 이모티콘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귀엽네요.. 호홋..

Laika 2005-08-18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 이거 셀카에요? 되나? 되는군요...ㅎㅎ

이리스 2005-08-18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제 디카는요 렌즈가 팍팍 돌아가그등여.. ^^ 셀카용으로 샀다나 뭐라나 --;

연우주 2005-08-19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낡은구두님. 처음 뵙는데요, 정말 섹쉬하신데요? 이런.. 알라딘엔 미녀가 너무 많아요! ^^

이리스 2005-08-19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감사합니다. 부끄부끄 *^^*

이리스 2005-08-20 0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고보니 헤어스타일 바꾼 사진은 이게 유일하네..
아니, 뭐,. 머리카락이 조금 나.. 나왔지.. 않.. 않아요? --;
 
우리 까페나 할까? - 재미있게 일하면서 돈도 벌고 싶은데...
김영혁.김의식.임태병.장민호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05년 3월
품절


"사는게 재미없어." 언젠가부터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모두 맥이 확 빠져버리는 이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건 아닌지? 하지만 당신에게도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던 시절은 있었고 당신은 여전히 젊다.

주위를 둘러보자. 인생의 새로운 즐거움을 찾아나서는 길에 길동무를 해줄 사람들을 찾아보라. 그리고 함께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해보자. '카페나 한번 해볼까'라고 혼잣말을 하던 당신에게도 나만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생겨날 것이다.
-19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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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짜증나는 업무의 폭주에서 잠시 벗어나고자 편의점에 들렀다.

하늘마저 잔뜩 흐리고 날씨가 엉망이라 기분은 더 엉망이.. -.-

원래 커피를 마시고자 했으나, 건강을 고려하여 야채쥬스를 마시기로 마음을 바꾸고는..

요것을 선택했다. 이따금 건강을 생각할때마다 손길이 가는.. (이따금이라는 것이 문제)



뭔가 건더기 같은 것도 씹히는 것이, 좀 낯설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괜찮다.

꼴깍꼴깍~

에휴.. 벌서 4시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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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5-08-18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이온음료는 어떨까요?
몸에 흡수가 쏙쏙 된다는 느낌이 좋죠~ ^ㅡ^

이리스 2005-08-18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온음료도 좋지요 ^^
냠~ 아, 날씨가 참말로 요상하군요. -_-;;

플레져 2005-08-18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저두 한번, 이따금이라도 마셔봐야 겠군요 ^^
더위가 한풀 꺾이는 중인 것 같아요. 낡은 구두님, 가을을 기다리자구요 ㅎ

Laika 2005-08-18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 커피만 마셔서 다른건 쳐다도 안보는데....저도 이젠 몸 좀 생각해야겠네요.. ^^

이리스 2005-08-18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 넵.. 건강생각해서 손해볼 건 없지욤 ^^ 비가와서 그런지 좀 선선해졌네요. 늦더위 기승만 견디면 곧 가을이 올거 같아요.
라이카님/ 전에 라이카님이 주신 커피 너무 감사했습니다. ^^; 우리 건강을 위하여 야채쥬스로 건배~

# 아, 저도 이제 이런 댓글을 쓸 수 있게 되었군요.. 감격의 눈물이 ㅠ.ㅜ
이런 댓글이라 함은 누구님 하고 / 이렇게 하는거.. ㅎㅎㅎ

이잘코군 2005-08-18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쟤는 별로 맛없어보이고, 흠...전 갠적으로 암바사를 좋아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그냥 녹차나 오렌지쥬스를.

이리스 2005-08-18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맛없어 보이긴 한데 맛을 보면 또 먹을만해요. ^^ 17茶라는 것도 맛나던데.
 

 

이태리 행 비행기 티켓이 도착했다.

흐흐...

이제 죽음의 마감이 기다리고 있지만 이 티켓을 보며 견디리라.

9월 29일 출국, 10월 14일 귀국이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안잡았지만 이번에 둘러볼 도시는 로마, 피렌체, 나폴리, 시칠리 정도다.

다음번에는 북부를 여행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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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18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즐거운 여행되시길^^

이리스 2005-08-18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헷.. 네.. 벌써 마음은 이태리에 -.-

미미달 2005-08-18 16: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좋으시겠어요 ^^
전 몇 년후 피렌체로 떠납니다 ~ 후후

이리스 2005-08-18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멋.. 정말이에요? ^^
저도 어쩌면 몇 년 후에 시칠리로 떠날지도 몰라요. 호호..

이잘코군 2005-08-18 1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으시겠다. 미미달님은 피렌체 마음으로 떠나는듯. ^^
구두님은 시칠리에 아주 가려구요??
그렇담 저도 몇년후에 화성으로 갈지도. ㅡㅡa

이리스 2005-08-18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 마음으로요? ^^
아, 시칠리가 될지 그 어디메가 될지는 아직 정확지 않습니다만..
오, 화성~

Laika 2005-08-18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전 어디로 떠날까요?

이리스 2005-08-18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 인도로? ^^;;
 
꿈꾸는 간디학교 아이들 - 간디학교 교장 양희규의 '행복한 작은 학교' 이야기
양희규 지음 / 가야넷 / 2005년 7월
절판


인생의 최고 행복은 사랑하고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에 있다. - 빅토르 위고 -1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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