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짜증나는 업무의 폭주에서 잠시 벗어나고자 편의점에 들렀다.

하늘마저 잔뜩 흐리고 날씨가 엉망이라 기분은 더 엉망이.. -.-

원래 커피를 마시고자 했으나, 건강을 고려하여 야채쥬스를 마시기로 마음을 바꾸고는..

요것을 선택했다. 이따금 건강을 생각할때마다 손길이 가는.. (이따금이라는 것이 문제)



뭔가 건더기 같은 것도 씹히는 것이, 좀 낯설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괜찮다.

꼴깍꼴깍~

에휴.. 벌서 4시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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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5-08-18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이온음료는 어떨까요?
몸에 흡수가 쏙쏙 된다는 느낌이 좋죠~ ^ㅡ^

이리스 2005-08-18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온음료도 좋지요 ^^
냠~ 아, 날씨가 참말로 요상하군요. -_-;;

플레져 2005-08-18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저두 한번, 이따금이라도 마셔봐야 겠군요 ^^
더위가 한풀 꺾이는 중인 것 같아요. 낡은 구두님, 가을을 기다리자구요 ㅎ

Laika 2005-08-18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 커피만 마셔서 다른건 쳐다도 안보는데....저도 이젠 몸 좀 생각해야겠네요.. ^^

이리스 2005-08-18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 넵.. 건강생각해서 손해볼 건 없지욤 ^^ 비가와서 그런지 좀 선선해졌네요. 늦더위 기승만 견디면 곧 가을이 올거 같아요.
라이카님/ 전에 라이카님이 주신 커피 너무 감사했습니다. ^^; 우리 건강을 위하여 야채쥬스로 건배~

# 아, 저도 이제 이런 댓글을 쓸 수 있게 되었군요.. 감격의 눈물이 ㅠ.ㅜ
이런 댓글이라 함은 누구님 하고 / 이렇게 하는거.. ㅎㅎㅎ

이잘코군 2005-08-18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쟤는 별로 맛없어보이고, 흠...전 갠적으로 암바사를 좋아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그냥 녹차나 오렌지쥬스를.

이리스 2005-08-18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맛없어 보이긴 한데 맛을 보면 또 먹을만해요. ^^ 17茶라는 것도 맛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