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살색은 다 달라요 : 물감을 나눠주고 섞어서 다양한 얼굴색을 만들었다.


91. 강아지똥 : 민들레가 세심하게 표현되었다. 소의 모습을 위에서 본대로 그린 것도 인상적.
92. 똥떡 : 이런 똥도 싸봤어요...라니 --;; 한솔이는 늘 토끼통을 싼다...
93.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 맞아, 귀가 그럴 수도 있지.
94. 내가 정말? : 저렇게 조그맣던 녀석이 어느새 이만큼 컸다. 장래희망은 재봉사란다. '제봉사'가 뭔지 아냐고 물었더니 옷 만드는 사람이란다.
95. 나는 괴물이다 : 저 상자 속에 무엇이 있을 지 상상해서 그려보라 하였다. 그리고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서로 괴물이라고 외치는 장면..말풍선 채워넣기.
96. 허수아비도 깍꿀로 덕새를 넘고
97. 나무는 좋다 : 어쩌다 보니 두 수업이 모두 색종이나 종이 뜯어붙이기로 완성.

98. 청룡과 흑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