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은 원숭이도 화나게 한다 -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1318 인문학
복대원.선보라 지음, 안희원 그림 / 바다출판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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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 복문, 도저히 한번 읽어선 해석되지 않는 모호한 문장들의 총집합. 독서가 이렇게나 짜증스러울수도.


“개인이 누릴 수 있는 자유의 무게를 가진 재산에 따라 차별받아왔던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한 법이죠.”

이 문장이 대체 뭔말인지 한방에 이해 되시나요?
이딴 책을 청소년 필독서라고 지정하고 앉았으니.

개인이누릴 수 있는 자유의 무게를 가진 재산에 따라 차별받아왔던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한 법이죠. - P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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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북사랑 2021-10-24 1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허헛. 두 방에도 잘 이해가 안 됩니다^^;;; 왜 공저자 이름은 한국인이고 한국어 책인데 문체가 번역체인걸까요?^^;;;
 
악의 현대문학 가가형사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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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남을 비난하는 인간이란 주로 남에게 불쾌감을 주는 것을 통해 희열을 얻으려는 인종이고, 어디 그럴 만한 기회가 없는지, 늘 눈을 번득이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상대는 누가 됐건 상관없는 것이다. - P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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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현대문학 가가형사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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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남을 비난하는 인간이란 주로 남에게 불쾌감을 주는 것을 통해 희열을 얻으려는 인종이고, 어디 그럴 만한 기회가 없는지, 늘 눈을 번득이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상대는 누가 됐건 상관없는 것이다. - P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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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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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소설을 읽는다.
한권 한권
한편 한편
한장 한장
한줄 한줄

숨을 들이 쉬었다 내 쉬었다
한 줄 읽고 멈추기를 반복한다.

한달음에 읽어내리기 힘든 작가다. 서사의 속도와 감정의 속도가 일치하지않아 애가 닳게 한다.
한줄 한줄 아껴 읽는다. 단어와 단어, 행간과 구두점까지 가만가만 숨을 죽여 가만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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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밤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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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상처받아서, 아파서 소리를 지른 게 죄가 될 수는 없어요." - P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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