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은 원숭이도 화나게 한다 -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1318 인문학
복대원.선보라 지음, 안희원 그림 / 바다출판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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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 복문, 도저히 한번 읽어선 해석되지 않는 모호한 문장들의 총집합. 독서가 이렇게나 짜증스러울수도.


“개인이 누릴 수 있는 자유의 무게를 가진 재산에 따라 차별받아왔던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한 법이죠.”

이 문장이 대체 뭔말인지 한방에 이해 되시나요?
이딴 책을 청소년 필독서라고 지정하고 앉았으니.

개인이누릴 수 있는 자유의 무게를 가진 재산에 따라 차별받아왔던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한 법이죠. - P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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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북사랑 2021-10-24 1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허헛. 두 방에도 잘 이해가 안 됩니다^^;;; 왜 공저자 이름은 한국인이고 한국어 책인데 문체가 번역체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