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책들 하면 대중성이 떨어질테니까..안 이상한 책으로다가..여름이고 장마철인데 책까지 더울필요 있나요 ^^ 그리고 인문사회학책들은 비싸서^^ 5만원 맞춰봅시다.(계산하기 귀찮아..)
1.
윌리엄 골딩 <파리대왕>
.......고등학교 때 좋아했던 책
2.
니코스 카잔차키스<그리스인조르바>
........대학교 때 좋아했던 책
3.임길택 <나는 우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와이프가 너무 좋아하는 책
4.
더글라스 러미스<경제성장이 안돼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
.......여러분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
5.
첼리스트 카잘스,나의 기쁨과 슬픔
.......음악 좋아하는 이가 좋아하는 책
(그러나 찾는 분이 없는 관계로..)요걸로 바꿉니다.

<미국의 송어낚시>...요거 기존 소설에 익숙하신 분들은 요거 읽으면 짜증내실 텐데.^^ 그래도 이 책으로 상받았으니..
6..
녹색연합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
....... 밥 먹기 좋은 책
(다들 요리를 싫어하시고 패스트푸드를 좋아하시니 이것도 바꾸죠.^^)

김훈의 <남한산성>
전 아마 앞으로도 안 볼 듯 하지만 요즘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책인 듯 합니다.
저도 다 좋아하는 책들이랍니다.유명한 책들이니까 다 보신분들도 계실테지만 중간 중간 없는게 있다면 신청하삼....
공짜는 없으니까...제게 추천하는 책도 한 권씩 올려주셔야합니다.^^ 오늘이 금요일 밤.
월요일 밤에 받으실 분 올릴께요 .^^